🏆 제23회 미주 한인체전, 달라스에서 성대히 개최
– 족구 종목에만 17개 팀 100여 명 참가 –
제23회 미주 한인체전이 텍사스주 달라스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.
2년마다 열리는 이 체전은 미주 한인동포사회가 하나 되어 화합과 우정을 다지는 소중한 한민족 스포츠 축제로 자리 잡고 있으며, 미 전역에서 활약하는 체육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의의 경쟁과 교류를 나누는 뜻깊은 행사입니다.
이번 체전에는 총 19개 종목, 약 4,000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했으며,
**대한민국이 창안한 유일한 구기종목 ‘족구’**도 당당히 포함되었습니다.
족구에는 전미 17개 팀, 1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하여, 랜치뷰 고등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실력을 겨루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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🥇 족구 참가팀 및 주요 선수 명단
▪ 워싱턴 DC (버지니아)
시니어: 윤상기, 오문성, 김경국, 정병윤, 민경태
장년부: 김영근, 박동국, 박진만, 문서환
🧱 ‘안축왕’ 박동국 선수를 주축으로 총 9명 참가
▪ 미네소타
일반부: 박재현, 김진욱, 최원준, 이연
🌟 재미족구협회장이 있는 미네소타, 떠오르는 공격수 최원준 주축
▪ 조지아 (애틀란타)
일반부: 김동희, 조인호, 김기범, 안정민, 이상엽
장년부: 오태경, 문철주, 홍준섭, 이희철, 권태희, 이종석
시니어: 정필수, 한상문, 김호식, 정형모, 구자현, 문대영
🥊 전직 협회장 구자현 포함, 선출 다수의 화려한 라인업
▪ 뉴욕
시니어: 윤기수, 송두희, 이석규, 이관우, 조인수
장년부: 이진주, 고동식, 이성민, 하광진, 김태형
🔥 ‘열정왕’ 고동식 회장 중심의 열정 넘치는 팀
▪ 오렌지 카운티 (OC)
일반부: 김승원, 박대혁, 데이비드 리, 원도선, 임지성, 임국진
장년부: 박대현, 여현모, 여인모, 임수환, 유병돈
시니어: 홍준표, 김범호, 이동현, 오세준, 박성웅
💪 강력한 공격력, 애틀란타와 쌍벽을 이루는 전력
▪ 엘에이 (LA)
일반부: 이진표, 허준영, 최성민, 김태수, 이용운
시니어: 제이슨 오, 이인갑, 이정훈, 엄주현, 이경용
🥏 이진표·제이슨 오를 중심으로 균형 잡힌 팀워크
▪ 알래스카
시니어: 변해규, 최익제, 김기곤, 김학권, 앤디 권, 이영택, 박문수, 정원섭, 라방옥
❄️ 머나먼 북쪽 알래스카에서도 족구 사랑으로 9명 참가
▪ 달라스 (주최팀)
일반부: 정승묵, 이동민, 김권수, 권영국, 염석현, 김준용, 백재우
장년부: 이창원, 박경철, 이진호, 허준, 박효봉, 박영현
시니어: 계문호, 문진규, 박재학, 성영, 이정혁, 정제문
🏠 미 중부 최강 공격수 정승묵 중심의 주최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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🎉 경기 후 뒤풀이
경기 종료 후에는 달라스 족구협회 주최로 뒤풀이가 진행되어,
미 전역에서 오랜만에 만난 족구 형제들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고,
메달 수여식을 통해 선수들의 노고를 격려하며,
아쉬움 속에 즐겁고 따뜻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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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날의 경기들은 한민족으로서의 정체성과 자긍심을 나누는 축제의 장이 되었으며,
앞으로도 족구를 통한 한인 사회의 교류와 단합은 계속될 것입니다.
끝.
